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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 / 임대

판교 A급 오피스빌딩 공실률 0.1%…서울 3대 업무지구 맹추격

판교 테크노밸리. 2020. 9. 29. <한주형기자>

글로벌 융복합 연구개발(R&D) 허브를 위해 조성된 판교 권역에서 A급 오피스 빌딩(면적 3만3057.9㎡ 이상)의 공실률이 0.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수한 서울 접근성, 주거와 다양한 편의시설이 공존하는 업무 환경이 판교를 대한민국의 4대 업무지구로 안착시키는데 기여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KTB투자증권, 우체국빌딩 사옥이전 막바지 단계

▲ 여의도 우체국 빌딩 조감도 <사진=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현대경제신문 이승용 기자] KTB투자증권이 내년 초 여의도 우체국 빌딩 완공 시점에 맞춰사옥을이전키로 거의 확정지었다. 내부적으로 우체국 빌딩으로 사옥 이전을 거의 결정한 상태로 계약 체결만 남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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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스코리아, 역삼 신사옥으로 확장 이전

프랑스 에코바이올로지 더모 코스메틱 그룹 나오스(NAOS)의 한국 지사 나오스코리아가 역삼동으로 사옥을 확장 이전했다.나오스코리아의 신사옥은 변화하는 사회환경 패러다임의 발맞춰 ‘허브와 클럽(Hubs and Clubs)’을 테마로 설계됐다. 단순 사무공간의 의미를 넘어, 사내의 모든 활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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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초대형 오피스 공급과잉 우려

서울 여의도에 대형 오피스빌딩이 늘어나면서 기존 구형 건물들이 생존 위기에 직면했다. 27일 부동산임대업계에 따르면 서울 여의도 일대 공실률은 20%를 넘어섰고, 최근 대형건물 입주가 시작되면서 공실률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증권거래소가 있는 여의도 동측에는 파크원 여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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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국내 초고층빌딩 수주 적극적, '랜드마크 넘어 사업성 있다

삼성물산이 국내 초고층빌딩사업 수주에 적극적 태도를 보이고 있다.
삼성물산은 그동안 초고층빌딩 분야에서 상대적으로 해외사업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왔는데 국내 초고층빌딩시장 성장, 코로나19 영향 등으로 국내사업 확대도 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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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턴운용, 신도림 소재 ‘센터포인트 웨스트’ 매각 잰걸음

마스턴투자운용이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에 위치한 ‘센터포인트 웨스트(옛 서부금융센터)’ 매각에 속도를 낸다.
27일 마스턴투자운용은 지난달 삼정KPMG·폴스트먼앤코 아시아 컨소시엄을 매각 주관사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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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명동사옥 900억에 매각

SK네트웍스가 명동사옥을 매각하고 청계천 인근으로 사옥을 옮긴다.
SK네트웍스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명동사옥을 900억5000만원에 SK디앤디에 매각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새 사옥으로 사용할 삼일빌딩 2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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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클라쓰'… 박서준, 강남 빌딩 110억 주고 매입

배우 박서준. /스포츠조선 배우 박서준이 올해 초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한 빌딩의 소유주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23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박서준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빌딩 한 채를 매입했다. 그는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가 종영한 올 봄 쯤 해당 빌딩을 약 110억원에 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매입한 빌딩은 인근에 시내버스 정류장 및 분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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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은 그냥 쓰세요"… 공실률 치솟은 여의도, 임차인 모시기 전쟁

올 하반기 들어 신규 오피스 공급이 늘면서 서울 대형(A급) 오피스빌딩 공실률이 치솟고 있다. 특히 파크원 등 대형 오피스 공급이 집중된 서울 여의도 지역의 공실률이 20%를 넘어섰다. 여의도 지역은 3~4개월 렌트프리(임대료 면제)는 기본이며, 일부 오피스는 인테리어 비용 지원까지 걸고 나서면서 임차인 찾기 전쟁이 한창이다.

여의도 공실률 20% 돌파


신사옥 마련한 SK네트웍스, SK매직·SK렌터카와 ‘청계천 시대’ 연다

SK네트웍스가 자회사 SK매직·SK렌터카와 함께 청계천 시대를 시작한다. 이들 회사는 서울 종로구 삼일빌딩으로 본사를 이전하고, 계열사 간 시너지 확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SK네트웍스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새 사옥으로 사용할 삼일빌딩 20여개 층을 임차하기로 결정했다.
삼일빌딩은 1970년대 국내 최고층 빌딩(31층) 타이틀을 보유했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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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그룹, 본사 서린빌딩 '셰어딜'로 가닥잡나

SK그룹의 본사 사옥인 서린빌딩 매각 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셰어딜(share deal)' 형태로 진행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셰어딜은 거래 대상이 실물자산이 아닌 펀드의 지분이다. 셰어딜로 진행하는 게 취득세 등 세금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 SK그룹이 보유 중인 우선매수권을 행사할 가능성이 유력시 되는 가운데 권리 행사가격은 1조원에 이른다. 이에 수반되는 세금이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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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금융, 강남역 대준빌딩 인수한다

[팍스넷뉴스 전세진 기자] 지난해 신탁업 인가를 받은 대신자산신탁과 대신에프앤아이 등 대신금융 계열사들이 리츠(REITs) 혹은 부동산펀드를 조성해 강남역 앞 빌딩을 인수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상업시설로 전환해 수익을 얻는 방식이다.2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대신에프앤아이는 서울 강남역에 위치한 대준빌딩 매입을 추진 중이다.현재 대준빌딩의 소유주인 대준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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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들 사옥 매각 러시…자본 리스크 대비

보험사들이 줄줄이 사옥 매각에 나섰다. 신지급여력제도(K-ICS) 등 새로운 회계기준 도입에 앞서 부동산 자산을 축소해 자본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풀이된다. 부동산 자산 처분은 당기순이익 상승 등 일회성 실적 개선에도 효과적이라는 평가다. 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은 최근 여수 사옥을 매각했다. 1990년 준공된 여수 사옥은 여수고객센터, 광무·동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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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칫돈' 몰리는 꼬꼬마빌딩…변두리 먹자골목 건물까지 씨 말라

초저금리와 주택 시장 규제에 지친 자산가들이 서울 시내 ‘꼬마빌딩’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23일 꼬마빌딩이 늘어선 서울 연남동의 한 도로변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올 들어 3분기까지 서울에서 거래된 500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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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 부동산도 유동성 잔치…3분기 거래액 급증

이효지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안정적인 국내 시장으로 투자금이 몰리면서 3분기 상업 부동산 거래액이 큰 폭으로 늘었다.23일 부동산 컨설팅기업 CBRE에 따르면 3분기 국내 상업 부동산 시장 총 투자 규모는 6조2천700억원으로 1년 전보다 71.0% 늘었다.분당권역까지 포함한 쿠시먼 앤드 웨이크필드 집계에서는 3분기에만 총 32건 4조8천억원어치의 거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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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분당 오피스빌딩 누적거래 10조 육박

올해 3·4분기 서울·분당 지역 오피스빌딩 누적거래 규모가 10조원에 육박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코어 오피스 투자 선호현상이 지속된 영향이다. 우량 매물이 늘어난 것도 거래 활황에 한몫했다.
글로벌 부동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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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A급 오피스 분기 거래 사상 최고

신축 빌딩이 잇달아 공급된 덕분에 서울 A급 오피스(면적 3만3057.9㎡ 이상) 매매 시장이 활황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3분기 6조2000억원의 거래금액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 분기 거래액을 경신했다. 풍부한 유동성과 코로나19로 인한 해외투자 위축이 국내 오피스 매매 시장 호조세를 견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서울시 "대기업·스타트업 1천개 마곡R&D타운 조성"

20일 서울 강서구 마곡산업단지 내 씨애치씨랩에 입주한 창업기업 `아름테라퓨틱스` 연구원이 신약 개발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서울시]

전동 킥보드 공유 플랫폼 제작 스타트업인 대시컴퍼니는 지난해 말 서울 강서구 마곡산업단지에 입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