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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동향 / 자산운용 / 리츠

다음달 P2P업계 절반 문 닫는다…1.4조원 투자금 회수 대란 오나


한편 일각에선 금융당국 책임론도 제기된다. 중금리대출 확대에 힘을 쏟던 금융위가 P2P를 '혁신금융'의 대표 사례로 치켜세우며 P2P 시장을 키우는데 앞장섰기 때문이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2019년 동산담보 대출을 취급하던 P2P 회사 팝펀딩의 물류창고를 방문해 '동산금융 혁신사례 간담회'를 열기도 했는데, 이 회사는 투자금 돌려막기 등 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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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탁사 수수료 폭증, '비용 부담' 투자자 몫

사모펀드 수탁(자산 보관 및 관리) 수수료가 폭증하면서 최종 소비자인 고객에게 비용 부담이 전가될 것으로 보인다. 껑충 뛴 수수료가 운용 비용으로 굳어지면 투자자는 예전보다 매력이 떨어진 상품에 오히려 비싼 값을 치러야 한다.


'리츠 진출' ADF운용, 물류전문 리츠 기대주

국내 물류부동산 전문인 ADF자산운용이 리츠시장에 진출한다. 켄달스퀘어 다음으로 손꼽히는 물류분야 강자인 만큼 리츠로 담을 만한 물류센터를 이미 많이 확보해뒀다는 차별화 포인트가 있다. 인력 측면에서도 국내 물류부동산 투자 1세대 키맨들이 포진해 있는 상태다.


다시 뛰는 두산 단순해진 지배구조…新사업 개척 속도

[팍스넷뉴스 유범종 기자] 두산그룹이 작년부터 추진한 구조조정 작업이 막바지에 다다르면서 사업개편에 대한 윤곽도 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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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직방과 프롭테크 활성화 MOU… 메타버스 혁신 나선다

롯데건설은 지난 16일 직방과 업무협약을 맺고 메타버스를 활용한 부동산 프롭테크 활성화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프롭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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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익 사업 잇단 매각’ LF, 푸드·부동산에 힘준다

생활문화기업 LF가 패션 사업 중심에서 푸드·부동산 사업을 강화하며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의 변모를 꾀하고 있다. 푸드 사업에서는 가정간편식(HMR)을, 부동산 사업에서는 데이터센터 개발을 통해 수익성에 끌어올릴 계획이다.


JB자산운용, 리츠AMC 획득 초읽기

대체투자에 특화된 JB자산운용은 최근 리츠 AMC(자산관리회사) 본인가를 위한 현장 실사를 마치고 관련 라이선스 획득을 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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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家 후계자들⑬]‘포스트 이재현·이미경’ 선호·경후 남매, CJ 4세 경영 속도

CJ그룹 가계도. 그래픽=박혜수 기자

CJ그룹은 ‘포스트 이재현·이미경’으로 불리는 4세 이선호·이경후 남매의 경영승계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이들 남매는 내년 상장을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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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구조 톺아보기] 10년 주기 ‘사촌경영' LS… 구자은 체제 출범 눈앞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앞글자를 딴 ESG가 국내외 기업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 기업들은 ES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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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 인천 송도 이전 검토...바이오 BIG 3 뭉치나

바이오융합산업기술단지 조감도. <사진 = 인천경제청>SK바이오사이언스가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새둥지를 트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관련 업계에서는 SK바이오사이언스가 본사를 아예 송도로 이전할 것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리츠AMC에 몰리는 운용사… 왜?

자산운용사의 리츠 AMC(자산관리회사) 진출 러시가 이어지며 그 배경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풀 꺾인 부동산 사모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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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황태자 우기원, '누나들' 제치고 후계구도 굳히나

SM그룹에 따르면 지난 13일 삼라마이다스와 라도의 합병 등기 등 행정 절차가 마무리됐다. 사진은 우오현 SM그룹 회장과 서울 본사 전경. /더팩트 DB, SM그룹 홈페이지

우오현 회장 장남 우기원, 그룹 지배구조 최상단 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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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디스플레이, 승계 시점에도 영향 미칠 '턴어라운드'

숫자들(Numbers)로 기업과 경제, 기술을 해석해 보겠습니다. 숫자는 정보의 원천입니다. 정보는 누구에게나 공개되어 있고 숫자도 누구나 볼 수 있지만, 그 뒤에 숨어 있는 진실을 보는 눈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도록 숫자 이야기를 <넘버스>로 쉽게 풀어보겠습니다. 일진디스플레이 사업장 전경. (사진=일진디스플레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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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 경영' 막오른 성신양회…경영 내실화 박차

‘천마표시멘트’로 이름 알려진 국내 중견 시멘트업체성신양회(004980)가 ‘3세 경영’에 돌입한다. ‘오너 2세’인 김영준 성신양회 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완전히 물러나고, 김 회장의 장남인 김태현 부회장이 조만간 회장으로 취임해 회사 전반을 이끌 예정이다.



[지배구조 톺아보기] 유통 정지선·비유통 정교선 현대百그룹…계열분리 나설까

현대백화점(83,500원 ▲ 400 0.48%)그룹은 3세가 경영권을 잡은 국내 대기업 중에서도 지배구조가 안정적이라는 평을 받는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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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굵직한 부동산PF딜 싹쓸이...IB맨 파워 과시


교보증권이 공공부문 관련 개발금융 경쟁력에다 우수한 투자금융(IB) 인적 자원에 힘입어 굵직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딜을 휩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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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톤, AIG 생보·퇴직연금 부문 2조5300억에 인수

세계 최대 사모펀드 블랙스톤이 미국 보험사 아메리칸인터내셔널그룹(AIG)의 생명보험과 퇴직연금부문 자산의 일부를 2조5300억원에 인수·운용하는 계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