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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 개발 / 지구단위계획

역세권 개발호재 품은 구로-금천구 땅값 ‘들썩’

정부가 2·4대책에서 서울의 역세권, 저층주거지, 준공업지역 등을 중심으로 공공주도 개발을 통해 32만3000가구를 확보하겠다고 발표하면서 기준에 적합한 구로구, 금천구 등에 높은 관심이 몰리고 있다.


이마트 가양점, 오피스텔로 탈바꿈한다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인수한 이마트 가양점의 대략적인 재개발 방안이 윤곽을 드러냈다.



김영철 인창개발 대표 “신세계와 상업시설 개발 시너지

국내 부동산 디벨로퍼(Developer)의 역사는 길지 않다. IMF 외환위기 이후 국내 건설사들이 분양위험을 분리하려는 움직임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으로 태동했다. 당시만 해도 다수의 업체가 명멸을 지속했고 두각을 드러내는 시행사가 적었다. 그러다 최근 실력과 규모를 갖춘 전통의 강호와 신진 디벨로퍼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업계 성장을 이끌고 있다. 하지만 부동산 경기가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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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건설, 교촌F&B 판교 신사옥 신축공사 수주

교촌에프앤비 판교 신사옥 투시도


신동아건설이 치킨 프랜차이즈 전문기업인 교촌 에프앤비㈜의 신사옥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제3판교' 첫삽… 직주근접 뉴딜시범도시 조성

경기도가 한국판 뉴딜정책 구현을 위한 뉴딜시범도시로 추진하는 '제3판교테크노밸리(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이 7일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이날 도와 성남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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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 1조원대 대단위 리조트 조성

강릉 남부권에 1조원 규모의 대단위 리조트 단지가 조성된다. 특히 이 사업에 강원도 연고기업인 (주)태영건설이 참여하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대건설 '알짜땅' 잇따라 인수…디벨로퍼 사업 확대하나

현대건설(000720)이 최근 공격적으로 알짜 부지 매입에 나서는 등 디벨로퍼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강서구 가양동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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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감 커진 용산 국제업무지구, 대형 종합병원 건립에 쏠린 ‘눈’

서울 용산구의 미래 10년 개발을 담은 용산 지구단위계획의 구체적인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면서 용산정비창 일대 국제업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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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메리츠화재 컨소, 청라의료복합타운 사업 출사표

청라의료복합타운 대상지 전경 [사진=메리츠화재 컨소시엄]


고속도로도 철도도 지하화 계획 봇물… “현실성은 글쎄”

경부고속도로·경부선 철도·강변북로 등 서울 주요 교통망 지하화 구상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장밋빛 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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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제동 걸린 ‘용적률 인센티브’… 건설업계 ‘패닉

상업지역과 주거지역의 건축물 용적률 특례(인센티브)를 중첩 적용할 수 없다는 법제처의 최근 유권해석에 건설업계가 날벼락을 맞았다. 그동안 두세 개의 특례를 중복 적용받아 용적률을 확보해 추진하던 건설 사업이 전면 제동이 걸리면서 또 다른 규제강화라는 지적과 함께 공급확대를 통한 부동산 가격 안정이란 정부정책이 공염불이 될 것이란 우려도 제기된다. 상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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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사당동 일대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추진

사당·이수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수립 위치도


[파이낸셜뉴스] 서울 동작구가 사당동을 서울 서남부 대표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수립'을 추진한다. 내년까지 기본구상안 마련 뒤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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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운용, 남대문 삼부빌딩 '주거시설' 개발 돌입

국내 디벨로퍼(developer) 업계에서 용도변경(컨버전, Conversion) 사례가 부쩍 늘고 있다. 지엽적인 의미의 용도전환에서 나아가 기능을 상실한 노후공간을 필요에 따라 새롭게 탈바꿈하는 현상 자체를 아우른다. 도시개발 역사가 선진국에 비해 짧은 편이지만 급격한 인구감소와 코로나19 이후 언택트(Untact) 소비, 재택근무 증가는 도심 공간의 기존 패러다임을 송두리째 뒤흔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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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역세권 용적률 700% 허용…증가분 절반 공공기여

정부가 역세권과 저층주거지 등지를 고밀 개발하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로 서울 중랑구 5곳과 인천 부평·미추홀구 3곳 등 8곳이 추가됐다. 국토교통부는 26일 '위클리 주택공급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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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서울시, 송현동 부지에 ‘이건희 미술관’ 물밑 협의

서울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유가족이 국가에 기증한 문화재·미술품 2만3000여 점을 전시할 미술관을 종로구 송현동 부지에 건립하는 것을 두고 물밑 협의를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른바 ‘이건희 미술관’을 유치하기 위해 각 지방자치단체의 구애 작전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송현동 부지가 선택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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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AMC, 신촌개발 탄력…유휴지사 일괄처분 '아쉬움'

KT AMC가 유휴지사 가운데 유일하게 개발을 추진중인 신촌지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역세권 활성화 사업에 선정되면서 분양매력이 높아졌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공공기여시설을 기부채납해야 하는 점을 감안해도 청년임대주택보다는 훨씬 나은 선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리츠사업 확장’ HDC현대산업개발… 공릉·용산 역세권 개발 속도 낸다

금융기법 활용해 부동산 개발
하반기 공릉역 인근부터 착공

HDC그룹의 HDC현대산업개발이 올해 들어 부동산 개발 중심의 사업에서 한발 나아가 리츠(REITs·부동산 투자회사) 운영사업으로 비즈니스 영역을 확대해 가고 있다. 부동산개발 역량과 금융기법이 결합한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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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선 철도 지하화…서울역~용산역 3km 숲길 만든다

1일 공개된 용산 지구단위계획 열람안에는 지하화한 경부선 철도 자리에 서울역부터 용산역까지 남북으로 이어지는 대규모 직선형 공원을 조성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 공원은 또 용산역에서부터 동쪽으로 용산공원과 연결해 보행자들이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할 전망이다. 사진은 LS타워(왼쪽)와 용산센트럴파크해링턴스퀘어 사이에 조성되는 동서 녹지축 공원 용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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