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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 개발 / 지구단위계획

HDC현산, 용산 철도병원 부지 리츠로 개발 ‘가속화’

HDC현대산업개발이 리츠를 통해 개발하는 서울 용산 철도병원 부지 사업이 최근 1880억원 규모 대출 약정을 체결하며 속도를 내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용산 개발사업 외에도 리츠를 활용해 서울 공릉 역세권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땅 안팔리는 인천 영종도 미단시티, 부활 전략은

인천시 중구 운복동 '미단시티' 내 허허벌판에 카지노복합리조트 건물이 올라가고 있다. (사진=한국뉴스)

[한국뉴스 김종국 기자] 인천 영종도 미단시티 사업의 핵심 앵커시설인 카지노복합리조트 사업이 공사 중단 1년만에 재개될 기회를 마련했지만 공사는 여전히 멈춰있다.


삼성동 `천지개벽`한다"...`영동대로 지하화` 본격 개발

서울 강남구 삼성역 일대 지하공간에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시설을 짓는 영동대로 지하개발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서울시는 30일 오전부터 지하철 2호선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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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논란 GTX-D, 결국 '김용선'…서울5호선 연장 검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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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부가 서부권 광역급행철도(GTX-D) 노선을 강남 직결 대신GTX-B노선과 연계해 용산으로 연결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정부는 또 서부권 교통여건을 고려해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도 검토하기로 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hokma@newsis.com[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 정부가 서부권 광역급행철도(GTX-D) 노선을 강남 직결 대신GTX-B노선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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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쇼핑 열풍에…상봉터미널 판매시설 확 줄여

대규모 복합쇼핑몰을 갖춘 주상복합 건물을 지으려고 했던 중랑구 상봉터미널 개발 계획이 주거단지로 바뀌는 모양새다.


신촌역사에 청년주택 들어선다…SM그룹, 서울시와 협의 중

SM그룹 계열사 신촌역사가 현 신촌민자역사 유휴지에 청년주택 공급과 관련해 지자체와 세부사항에 대해 실무 협의 중이라고28일 밝혔다.


G밸리에 공장·상업·주거시설 복합개발…녹지·교통 인프라 확충

G밸리 전경(구로구 제공).© 뉴스1


서울시가 서울디지털산업단지(G밸리, 192만2000㎡)에 대한 산업단지계획을 수립하고, G밸리 전역을 아우르는공공관리를 본격화한다.



국회대로 지하화 사업, 상부 ‘평면 복개’로 변경 추진 전망

서울 양천구 주민들이 변경을 요구해온 국회대로 목동 구간 지하화 사업이 3m 높이의 ‘돔형 복개’에서 ‘평면 복개’로 변경돼 추진될 전망이다.


대구 트램 시범노선은 '서대구역-평리네거리-두류역-안지랑역'

대구시는 트램(노면전차) 시범노선이 KTX서대구역, 평리네거리, 두류역, 안지랑역을 잇는 6.7km 구간으로 사실상 결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광화문광장 내년 4월 개장..."월대 복원, 역사 숨쉬는 시민 공간으로"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감도 /사진제공=서울시


광화문 광장이 내년 4월 역사성이 강화한 쉼터로 시민들에 다시 찾아온다. 과거 왕과 시민들이 소통하던 공간인 월대를 복원, 매장 문화재의 시민 노출을 늘리고 주변 시설과 연계를 강화해 시민 편의성을 증대시킬 계획이다.


현대차 GBC 언제 짓나…층고 20% 넘게 낮추면 인·허가 '다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차 GBC 부지 /사진제공=머니투데이 DB
현대차그룹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짓기로 한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높이를 큰 폭 변경할 경우 도시계획인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해 다시 인·허가 절차를 밟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2026년으로 계획한 준공일정에 차질이 우려된다.


조계사 주변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한옥 건폐율, 80→90%로 확대

조계사 주변 지구단위계획 구역 / 서울시


조계사 주변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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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국대사관, 광화문 떠나 용산으로…지구단위계획 수립

주한미대사관 청사 조감도. [서울시 제공]


[GTX發 급등열차] ㊤ 쿼드러플 역세권에 GTX까지..단숨에 6억 뛴 왕십리

왕십리역 전경. [사진=김서온 기자]

[아이뉴스24 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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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로 복합개발 30일 착공…삼성·잠실 '수혜 기대'

서울 강남구 삼성역 일대 영동대로 광역복합환승센터가 오는 30일 착공에 나서는 등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이 본격화하면서 삼성·청담·잠실 일대 부동산시장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해 5월 착공한 삼성동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와 2023년 시작될 잠실 마이스(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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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개발, 막개발…해운대 바다 보러 갔다가, 빌딩숲 헤엄칠 판

지난 6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왼쪽 흰색 가림막이 입혀진 건물이 철거 중인 해운대그랜드호텔이다. 백사장과 호텔 사이 송림공원에는 해상케이블카 정류장이 추진되고 있다. 고층 건물 3채가 엘시티다. 김광수 기자



성수전략정비구역 새판짠다...50층 허용 관심

[이데일리 이동훈 기자]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성수전략정비구역이 지정된 지 12년만에 새판짜기에 돌입한다. 토지이용계획과 기반시설 등 재개발 사업의 전면적인 재검토가 이뤄질 전망이다. 그동안 논란이 됐던 강변북로 지하화와 50층 허용 여부 등이 주요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