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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동향 / 리테일 / 상권

백화점 빅3, 박 터지는 '영등포 대전'…생존 경쟁 돌입

백화점 빅3(롯데·신세계·현대)가 영등포에서 맞붙는다. 기존에 서울 서부 상권을 두고 경쟁했던 롯데백화점 영등포점과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에 이어 현대백화점의 더현대서울이 26일 여의도에 개점하면서 지하철 두 정거장을 사이에 3대 백화점이 모두 들어서게 됐다.


강남 테헤란로 럭셔리호텔 경쟁, '파크하얏트서울'도 오는 7월 리뉴얼

서울 강남 테헤란로에 있는 파크하얏트서울이 오는 7월 리뉴얼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업을 중단하고 전면 리뉴얼 대신, 부분 리뉴얼을 진행할 예정이다. 2005년 개관 이후 리뉴얼을 하지 않았던 파크하얏트서울은 리뉴얼 시점이 임박했다는 점과 인근에 경쟁호텔들이 늘어나면서 리뉴얼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 파크하얏트 서울. 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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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신세계백화점' vs 더현대서울+IFC몰 '시너지' 경쟁

여의도 '더현대 서울'[아주경제 DB]


현대백화점그룹 여의도 '더현대 서울' 개점으로 인근 복합쇼핑몰 및 백화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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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매출 뚝···파라다이스, 1,600억원 자산 유동화 나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실적이 크게 떨어진파라다이스(034230)그룹이 자산 유동화에 나섰다. 그룹의 모태라고 할 수 있는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근처 유휴 부지를 시작으로 호텔 자산까지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위기의 프랜차이즈, 배달로 웃었다…"외식과 내식의 경계 허물어질 것

홀 매장을 중심으로 사업을 펼쳐온 프랜차이즈도 배달 서비스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이디야커피

코로나19로 프랜차이즈 업계에는 급격한 변화가 찾아왔다. 홀 매장을 중심으로 사업을 펼쳤던 브랜드는 축소했고, 배달을 중심으로 운영했던 브랜드는 고속성장했다. 홀 매장 위주 사업을 벌인 브랜드라도 배달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확대하며 매출 회복을 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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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복판 ‘사과’ 새긴 애플…여의도 매장 가보니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IFC몰 애플스토어 ‘애플 여의도’ 매장 전경.ⓒ데일리안 김은경 기자

애플이 서울 여의도 한복판에 '한 그루 사과나무'를 심었다. 2018년 1월 이후 3년 만에 두 번째 애플스토어 문을 열고 본격적으로 한국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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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은 '더현대 서울', 여의도역 상권 '촉매' 될까

현대백화점의 야심작 '더현대 서울'이 베일을 벗었다. 백화점이라면 상상되는 빽빽한 매장과 북적거리는 인파를 벗어나 폭포와 숲을 품었다. 설계 과정에서는 기둥을 없애 쾌적한 환경을 구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서 혁신적 실험에 나서는 현대백화점에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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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집콕에 홈퍼니싱은 ‘질주’...가구업계 ‘홈퍼니싱’ 올해 더 커진다

[한스경제=고예인 기자] 지난해 ‘위드코로나’에도 역대급 실적을 기록한 가구업체가 올해 ‘홈퍼니싱(집꾸미기)’ 분야 투자확대로 실적 강화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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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한복판 5층 건물 통째로 텅 비었다…'명동의 눈물'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명동 등 서울 주요 상권이 무너졌다. 명동 거리의 텅 빈 상점 앞을 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관광명소 명동·이태원, 대학가 신촌·이대 등 서울 주요 상권이 무너지고 있다. 해외 관광객 감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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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빅3, 매출 1조원 아래로…70% 줄었다

CJ CGV, 롯데컬처웍스(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국내 영화관 빅3가 지난해 매출 9539억 원, 영업적자 6207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매출이 전년대비 68.7% 줄면서 1조원 이하로 떨어졌고 영업이익은 7800억 원 줄면서 적자로 전환했습니다.


호텔은 ‘변신’ 중…다기능 공간으로 ‘진화’

호텔업은 국제 관광이 중단되면서 최악의 타격을 입고 있다. 유엔(UN) 데이터에 따르면 작년 상반기에 아시아ㆍ태평양지역의 방문객 수는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72%나 줄었다. 호텔조사기관인 STR에 따르면, 2019년 12월부터 2020년 6월까지 이 지역 호텔의 사용 가능 객실당 수입(RevPAR) 감소폭은 싱가포르 70.6%, 인천ㆍ서울 71.0%, 상하이 58.8%, 북경 64.0%, 시드니 78.3%, 도쿄 88.7%, 홍콩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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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도산' 가면…탬버린즈·젠틀몬스터·누데이크 다 있다

탬버린즈(Tamburins)가 오는 24일 신사동 도산공원 인근에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를 연다. 탬버린즈는 안경·선글라스 전문 브랜드 젠틀몬스터의 모기업 아이아이컴바인드가 전개하는 뷰티 브랜드다.

19일 탬버린즈에 따르면, 이번 탬버린즈 스토어는 가로수길 플래그십 이후 두번째 스토어다. 기존 단독 매장이 아닌 여러 브랜드들이 모여 있는 'HAUS DOSAN(하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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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슬럿·블루보틀' 더현대서울에 뜬다…축구장 2배 식품관 선보여

더현대서울 /사진제공=현대백화점

오는 26일 문을 여는 현대백화점의 플래그십스토어(대표매장)인 '더현대서울'에 핫한 식음료 매장들이 모두 집결한다. 인기 많고 트렌디한 식음료 매장들이 다수 입점한 식품관을 통해 집객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부동산 큰손' 블랙스톤 "호텔업 2024년 회복…코로나에 객실수요 43% 감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호텔업이 2024년이면 코로나19 사태 전으로 회복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미국 뉴욕의 부동산 시장도 위기 전 수준으로 회복하는 데 4~5년 걸릴 것으로 예상됐다.


스타벅스, 사상 처음 분기 역성장…`2조 클럽` 무산

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지난해 목표로 한 매출 2조원의 문턱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코로나 19 상황에서도 점포를 공격적으로 늘렸지만 카페 영업이 중단된 것이 치명타였다.

2020년 스타벅스 재무제표.(단위: 억원, 자료:이마트) 18일 스타벅스 지분 50%를 가진 이마트가 공개한 IR자료를 보면, 스타벅스는 지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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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페어몬트 호텔 여의도에…24일 공식 개관

2021년에는 어떤일이 펼쳐질까? 무료 토정비결로 확인! 신규가입시 2~4년 객실료 50% 골프주중 50%할인 10년만기 입회금 전액반환!!



비싼 곳에 있을 이유 없다…홍대 떠나는 프랜차이즈

서울 최대 상권 중 하나로 꼽히는 홍대 앞에서 주요 프랜차이즈들이 속속 철수하고 있다. 한껏 높아진 임대료를 감당하면서까지 상권을 고수해야할 필요가 줄어든 영향이 크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배달 수요가 늘어난 점도 원인이 됐다.

맥도날드 홍대점 폐점 관련 공고(사진=인터넷 커뮤니티)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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