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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 개발 / 지구단위계획

서울디앤씨 컨소시엄, 수원 갤러리아 부지 개발 본격 추진

수원 한화갤러리아백화점 부지는 부동산개발업체인 서울디앤씨와 태영건설, 미래에셋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9월 한화갤러리아 측과 갤러리아백화점 수원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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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에게 외면받는 '역세권 청년주택'

최근 서울에 위치한 역세권 청년주택에서 임대주택 당첨자들이 대거 계약을 취소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무주택자를 위해 지은 역세권 청년주택이지만 시세 대비 가격이 저렴하지 않고, 코로나19 사태로 청년들의 호주머니도 가벼워져 입주를 포기한 사례가 늘었기 때문이다. 다만 서울시는 이 같은 현상을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파악하고, 규제 완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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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릉역·방학역·홍대역 등 5곳…역세권복합개발 1470가구 공급

서울시가 상대적으로 저개발된 역세권 인근에 대해 맞춤형 복합개발에 나섰다. 공릉역·방학역·홍대입구역 주변 등 5개 역세권에 총 1471가구(민간·공공임대 합산) 공급과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확충이 함께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미 동일한 사업 지역에서 역세권 관련 사업이 운영 중이라 앞으로 사업 간 적용기준·조건·운영에 재정비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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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도 재개발 바람

서울 지역 내 터줏대감 상권 역할을 해온 전통시장 및 종합상가들이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7일 정비업계와 서울시에 따르면 △강남구 남서울종합시장 △영등포구 대신시장 △관악구 신림중앙시장 △강서구 공항시장 등에서 시장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강남구 남서울종합시장 정비사업 추진계획안에 따르면 대치동에 있는 시장 구역(연면적 3만3020.54㎡,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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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자산운용, 국내 최초 ‘공유주거’ 블라인드펀드 조성

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이지스자산운용은 국내 처음으로 1인 가구를 위한 공유주거(co-living)를 추진할 코리빙 블라인드 펀드를 조성했다고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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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 높이 70m 빌딩숲으로

상대적으로 교통이 불편하고 개발이 더뎠던 서초구 방배동 일대가 고층 상업 업무 중심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는 방배동 내방역 사거리 일대 21만2854㎡를 특별계획구역(일부 특별계획가능구역)으로 지정하는 내용의‘내방역 일대 지구단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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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금융중심지, 용적률 600% 적용

서울시, 지구단위계획 개정 기준 시행… 반포·서초 등 아파트 단지도 시기 조율서울 여의도 상업지역과 반포, 서초 일대의 용적률이 한층 현실화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구단위계획 수립기준·관리운영기준’을 20년 만에 정비, 지난달 26일부터 적용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개정된 기준은 앞으로 새롭게 지구단위계획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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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준주거 용적률 상향에 못난이 건물주들의 바빠진 셈법

지난달 31일 발표된 ‘서울시 지구단위계획 수립기준’을 꼼꼼히 들여다보는 건물주가 늘고 있다. 건물 활용도를 높일 계기가 마련됐기 때문이다. 서울시는 2000년 지구단위계획을 만든 이후 20년 만에 손질하면서 준주거지역과 일반상업지역의 기준 용적률을 높였다. 준주거지역의 주거비율도 상향했다.

8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역세권도 아니고 큰 길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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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청년주택, 상업지역이 유리… 용적률 1300%까지 지을 수 있어

서울시 중구 황학동에 지하 4층~지상 22층 규모 서울시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이 추진된다. 땅집고 역세권 청년주택 개발센터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하철 신당역(2호선·6호선)에서 250m가량 떨어진 초역세권 부지에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 사업의 총괄 프로젝트 관리(PM)를 맡고 있는 땅집고 역세권 청년주택 서용식 센터장은 "현재 계획상 1인 가구 전용 86가구, 신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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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중앙교회 구로 부지, 매각 가능할까

팍스넷뉴스 박지윤 기자] 서울 구로 디지털산업단지에 위치한 만민중앙성결교회(만민중앙교회)가 교회 부지 매각 작업에 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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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시장, 건폐율·용적률 완화…"개발활성화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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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 지구단위계획구역(서울시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이철 기자 = 주교동 방산시장 인근 지구단위계획이 일부 변경돼 개발 활성화를 유도한다. 지하철 3·8호선 가락시장역 인근 상업용지와 5호선 서대문역 인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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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산업, 스포츠센터 헐고 주거시설로 변경 '비법'

지엘산업개발은 강남 한복판에 있는 대형 스포츠센터를 헐고 소형 주거공간을 짓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년전 부지매입 당시만 해도 민간 체육시설을 공동주택으로 용도변경하는 작업은 성공 확률이 낮게 평가됐다.
지지부진하던 인허가 절차는 관련법이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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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로퍼, 수명다한 도심공간 '퍼즐' 교체 나섰다

부동산 용도변경(컨버전, Conversion)은 도시 역사가 길어지면 필연적으로 수반되는 현상이다. 해외의 경우 직주근접 문화가 정착하면서 필요에 따라 서서히 진행됐다면 국내에선 속도감부터 남다른 면이 있다.
국내 디벨로퍼(developer) 업계가 발빠르게 컨버전 대상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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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관심에 너도나도 지식산업센터…공급 과잉 '빨간불'

지식산업센터가 수익형 부동산 시장의 대안으로 떠오르면서 공급도 활발하다. 투자자 관심에 개발 사업자의 참여가 늘고 있다. 일각에선 공급 과잉 우려도 있어 투자에 주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인창개발은 현대건설과 함께 서울 강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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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서울 공평 15ㆍ16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수주

서울종로구공평15,16지구도시정비형재개발조감도


야놀자C&D, 무궁화신탁과 부동산 개발 사업 '맞손'

아이뉴스24 윤지혜 기자] 야놀자의 종합 건설·시공 계열사 야놀자C&D는 지난 7일 국내 부동산신탁업체 무궁화신탁과 '부동산 개발 사업 발굴 및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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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8천억대 판교구청 부지매각' 일정연기 요청 일단 수용

성남=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 성남시는 감정평가액 8천억원대의 판교구청 예정부지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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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비 1.7조' 국내 최대 지하공간 개발 밑그림 나왔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와 송파구 잠실을 잇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하공간 개발사업인 강남권 광역복합환승센터(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사업·조감도)가 2027년 문을 연다. 계획보다는 4년가량 늦어진 일정이다. 이 환승센터는 직결 엘리베이터 등을 통해 동선을 대폭 줄이고 자연광이 지하까지 스며드는 친환경 방식으로 지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