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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센타 / 데이터센타 / 골프장 / 호텔

中, 상반기 데이터센터에 8억8천만 달러 투자

중국 본토의 데이터센터에 대한 직접투자가 올 상반기 약 8억8천만 달러에 달하며 아시아·태평양지역 1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투자회사 CBRE그룹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데이터센터에 대한 직접투자는 18억 달러에 달했다.


이름 빌려주고 수수료…호텔들 '위탁운영' 붐

신라호텔의 비즈니스호텔 브랜드 신라스테이가 지난 4월 서부산에 호텔(사진)을 새로 열면서 위탁 운영으로 전환했다. 건물 임대를 통한 직영 체제를 고수해온 신라스테이의 첫 위탁 운영 호텔이다. 신라스테이는 임차료 부담 없이 운영만 하고 매출의 일정 비율을 수수료로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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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미래로 흐른다-下]ESG 경영 대세속, 물류社들도 '잰걸음'

물류회사들의 ESG 경영도 다양화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9월초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에서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오렌지택배'를 선보였다. 오렌지택배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J대한통운




인천 신항 초저온 물류센터 조성 본격화

인천 신항 배후단지에 들어서는 초저온 물류센터 건립이 본격확된다. 해양수산부와 인천항만공사는 9월24일 벨스타 슈퍼프리즈 컨소시엄과 ‘콜드체인 특화구역 내 초저온 물류센터 건립을 위한 사업추진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벨스타 슈퍼프리즈 컨소시엄에는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EMP Belstar, Belstar SF Holdings, 한국초저온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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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G, 푸디스트 물류 창고 1200억원에 매각

토종 사모펀드(PEF) 운용사 VIG파트너스가 아시아 최대 부동산 투자사에 푸디스트 물류 창고를 1200억원에 매각했다.


교촌에프앤비, 경남에 네 번째 물류 센터 가동...공급 거점 확장

교촌치킨에 4번째 물류 센터가 경남 김해에 생겼다. 안정적으로 육계 등 핵심 식자재를 공급하기 위해 물류 거점을 확장했다.


신세계 면세점 진출 포기한 제주 뉴크라운호텔 매각


신세계그룹이 제주 시내면세점 진출을 위해 매입을 추진했던 신제주 뉴크라운호텔. 올해 해당 부지와 건물이 부동산 투자회사에 넘어갔다.


양양 골프리조트 2곳 건설 가시화

양양에 ‘대규모 골프리조트' 2곳 건설 사업이 가시화되고 있다. 교통망 확충으로 관광사업투자 수요가 늘고 있는 양양지역에 대한 투자 확대가 지속될지 주목된다.



춘천 9홀 '스프링베일GC' 매각 입찰 24일

춘천골프아카데미가 운영중인 9홀 춘천 '스프링베일GC(골프클럽)' 매각 입찰일이 오는 24일이다. 춘천 도심 인근 대중제 골프장인 만큼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난 곳이다. 가성비(가격 대 성능 비)를 중시하는 20~30대 및 여성 골퍼의 증가세에 힘입어 '수요'도 충분하다는 평가다.


카카오, 제주에 제2데이터센터 짓는다…2024년 준공

카카오가 경기 안산에 이어 제주에도 자체 데이터센터를 만든다. 곧바로 설계를 시작해 2024년 준공한다는 일정으로, 오는 2023년 안산에서 준공될 '카카오 데이터센터'에 이은 카카오의 두 번째 자체 데이터센터가 될 예정이다.


케펠운용, 신도림 '쉐라톤 디큐브시티호텔' 인수

제이알투자운용이 신도림 ‘쉐라톤 디큐브시티 호텔’을 케펠자산운용에 매각한다. 호텔 영업환경 악화로 원매자 확보가 쉽지 않았던 매물이다. 그러나 앞서 디큐브시티 오피스 부분을 매입한 케펠자산운용이 호텔도 오피스로 개조하는 방안을 내놓으면서 거래가 성사됐다.


Part 2. ‘정부와 발맞춰’ 발전하는 대한민국 지역 물류

서울시 물류기본계획(2017)
서울시는 지난 2017년, ‘서울특별시 물류기본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것이 현재까지 서울시가 발표한 최신버전의 물류기본계획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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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국가물류기본계획, 지자체와 함께 해야 빛난다

제5차 국가물류기본계획’, 핵심 키워드는?
‘물류산업 스마트·디지털 혁신성장과 상생 생태계 조성을 통한 글로벌 물류 선도국가 도약’이라는 비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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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 수순 제주칼, "고용보장 어렵다"...300명 노동자는 어디로?

한진그룹 지주사인 한진KAL(이하 한진칼)이 제주KAL호텔(이하 제주칼)을 매각함에 따라 제주도내 대규모 실업이 예상된다. 호텔을 인수하기로 계약한 업체가 부동산개발투자사라 사실상 고용보장이 어려워서다.


오프라인 매장, 이젠 물류 허브"…유통공룡, 변해야 산다

<이마트 청계천점에 구축된 물류 전용공간인 PP센터> 이마트는 신도림점을 리뉴얼 오픈하면서 매장 영업면적을 300평 줄이고 그 자리에 온라인 배송 처리를 위한 PP(피킹·패킹) 센터를 세웠다. 물류공간 확보를 위해 영업면적을 줄인 것이다. 매출은 판매 면적과 비례한다는 통념을 깨는 과감한 시도였다. 결과적으로 매장 크기가 줄었음에도 점포 매출은 오히려 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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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배송 대작전, 주유소를 기지로 활용하라

신세계그룹 계열의 부동산 개발업체인 신세계프라퍼티는 15일 코람코에너지플러스리츠와 협약을 맺고 주유소 부지 개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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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된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도 문 닫는다… 코로나發 호텔 잔혹사

서울 금천구에 있는 4성급 호텔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이 연말까지만 영업을 하고 문을 닫는다. 호텔을 운영하는 아코르 앰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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